입주와 이사는 기억보다 시간, 위치, 전체 모습과 가까운 모습이 함께 남은 기록이 도움이 됩니다.

집을 고르는 단계라면 현장에서만 확인할 것부터 시작하고, 계약 후에는 입주 첫날 상태사진계량기 기록을 남기세요. 짐을 뺀 뒤에는 퇴거 날 남길 사진으로 입주 기록과 짝을 맞출 수 있습니다.

가구 배송과 옵션 가전 문제처럼 별도 연락이 필요한 상황도 아래 글에서 같은 기록 원칙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